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화사한 라일락 컬러 트위드 재킷으로 봄 분위기를 완벽하게 담아냈습니다.

베이직한 화이트 티셔츠와 아이보리 팬츠에 라벤더빛 트위드를 매치해 은은하지만 확실한 포인트를 준 서현진은, 깔끔한 단발 헤어와 레드 립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자칫 지나치게 화려할 수 있는 트위드 소재지만, 서현진의 내추럴한 표정과 편안한 카페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일상룩으로 소화했습니다.
특히 단추 하나까지 신경 쓴 디테일과 블랙 숄더백의 믹스매치는 감각적인 컬러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습니다.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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