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나혼자산다’서 공개한 차량은 벤츠 AMG GT 43

4도어 대형 쿠페의 품격…‘나혼자산다’ 키 차량 화제
출처-나혼자산다캡쳐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샤이니 키가 직접 운전하는 차량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차량은 메르세데스-AMG GT 43 모델로, 무광 랩핑을 더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출처-메르세데스-벤츠

‘나혼자산다’ 속 키 차량, AMG GT 43 등장에 시선 집중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샤이니 키가 강원도 여행을 위해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해당 차량은 메르세데스-AMG GT 43으로 확인됐으며, 무광 랩핑 처리된 외관이 눈길을 끌었다.

GT 43은 4도어 대형 쿠페로, AMG 특유의 스포티한 감성과 고급스러운 실내 구성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이다. 방송 직후 해당 차량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으며, 연예인의 실제 차량이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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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 GT 43, 스포티함과 실용성 동시에 담아

샤이니 키가 보유한 AMG GT 43은 외형상 GT 63과 유사한 실루엣을 갖췄다. 후면에는 전동 리어 스포일러와 쿼드 테일램프가 장착돼 있으며, 프레임리스 도어와 볼륨감 있는 휀더가 강한 인상을 남긴다.

비록 전형적인 세단보다 2열 공간은 다소 협소하지만, 실용적인 수준의 적재공간과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어 데일리카로도 손색이 없다. 방송 장면에서는 휠체어 탑재 장면이 비춰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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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조종석 연상시키는 실내, AMG 감성 극대화

GT 43의 실내는 전방 센터터널 구성에서 AMG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드러낸다. 굵게 솟은 터널에는 좌우로 4개의 물리 버튼이 대칭으로 배치돼 있으며, 주행 모드 전환, 서스펜션 설정, 스포일러 조작 등 다양한 기능이 통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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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포일러는 운전자가 직접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구조로, 버튼 클릭 한 번으로 후면 윙을 수직으로 들어 올릴 수 있다. 주행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되기도 하며, 시각적·기능적 만족도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샤이니 키, 무광 랩핑으로 자신만의 색감 더해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GT 43은 무광 컬러 랩핑이 적용되어 있었다. 원색 외장과 달리 무광 마감은 AMG 차량의 공격적인 인상을 배가시키는 요소로, 키가 차량 커스터마이징에 관심이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키는 평소 차량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도 직접 운전대를 잡고 박나래를 병원에 데려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웃사촌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한남동 인근에 거주 중으로, 해당 지역은 최근 연예인 거주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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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과 차량 선택의 일치

샤이니 키의 AMG GT 43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그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미지 변화까지 담아낸 선택으로 해석된다. 대형 쿠페 세단의 프리미엄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모델이며, 방송을 통해 대중적인 관심을 끌며 간접적인 차량 홍보 효과도 얻었다.

방송 이후 차량 관련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무광 랩핑까지 완벽하다”, “실내 구성이 진짜 비행기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GT 43에 대한 주목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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