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작은 얼굴 모자에 쏙...훈훈 비주얼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9. 5. 17:06

배우 정해인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정해인은 4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해인이 하늘색 셔츠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작은 얼굴이 모자에 쏙 들어간 모습으로 소멸 직전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정해인은 또 다른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 출연한다. ‘이런 엿 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동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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