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윤서가 파리 도서관에서 감각적인 스트릿 프렌치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파리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촬영한 한국의 K팝 스타 더 보이즈주연과 배우 노윤서, 그리고 모델 아이리스 로의 파파라치 이미지를 공개했다.
노윤서는 호피 무늬 탱크탑과 다크 그레이 오버핏 데님 팬츠, 르 시티 이스트-웨스트 백을 매치해 무심한 듯 시크한 프렌치룩을 완성했다.
한편 이화여대 서양화과 재학 시절 과대표를 했다는 노윤서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2021)로 데뷔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2022년), 드라마 '일타 스캔들'(2023년), '택배기사'(2023년)까지 쉴 틈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지난해 11월에는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청설’에서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역할로 팬들을 이목을 사로잡았다.
노윤서는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 출연을 확정, 배우 조승우와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br>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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