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변우석과 여전한 의리…"바쁘게 촬영하길래 커피차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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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의 의리가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웹예능 '살롱드립'에 김혜윤, 로몬이 출연했다.
'선업튀' 이야기가 나오자, 장도연은 "최근에 변우석 씨한테 커피차를 보내셨더라"며 김혜윤과 '선업튀'에서 호흡한 배우 변우석을 언급했다.
김혜윤이 변우석을 위해 보낸 커피차는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우석오빠 반사판 2개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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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의 의리가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웹예능 '살롱드립'에 김혜윤, 로몬이 출연했다.
김혜윤은 자매 이야기가 나오자 5살 터울의 언니가 한 명 있다고 밝히며 "언니가 다른 작품들은 잘 안 보는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본방 사수 하더라"면서 "의도는 저를 보는 거 같진 않다"라며 너스레 떨었다.
'선업튀' 이야기가 나오자, 장도연은 "최근에 변우석 씨한테 커피차를 보내셨더라"며 김혜윤과 '선업튀'에서 호흡한 배우 변우석을 언급했다. 김혜윤은 "그때 당시 바쁘게 촬영하고 있는 것 같아서"라며 응원차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도연은 "궁금한 게 배우분들은 커피차 보낼 때 미리 얘길 하는 거냐, 아님 몰래 보내는 거냐"고 물었다. 김혜윤은 연락하다 혹은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하면 보내곤 한다고 답했다.
커피차 멘트와 관련해 장도연은 "멘트는 매뉴얼이 있는 거냐, 아님 의논하는 거냐"라고 추가 질문했다. 로몬은 "보통은 보내는 사람이 직접 다 작성해서 보낸다. 만약에 아이디어가 없다면 업체에 해달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있다"라고 말했다.
김혜윤이 변우석을 위해 보낸 커피차는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우석오빠 반사판 2개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로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김혜윤은 "예전에 어디에서 그 문구를 보고 센스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질 않길래... 혼자 하기엔 힘들더라"고 털어놓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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