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박하나는 턱선에 맞춰 자연스럽게 흐르는 단발에 은은한 웨이브를 더해 세련된 동시에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매끈한 다크 브라운 톤 헤어에 들어간 부드러운 곡선은 얼굴선을 감싸주며 작아 보이는 효과를 더했고, 은근한 볼륨감으로 동안 이미지를 극대화했습니다.
여기에 단정한 가르마와 자연스러운 질감 표현이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결혼 후 더욱 안정감 있고 성숙해진 모습이 묻어난 이번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박하나의 초동안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현장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오는 3일 개봉하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입니다.
한편, 박하나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이자 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 김태술과 지난 6월 21일 결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