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에서 '고상아' 역을 맡아
명연기를 펼친 윤주희 배우!
사실 스튜어디스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윤주희 배우 근황은 어떨까요?
윤주희 배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저봐요

한때 승무원을 꿈꾸던 배우 윤주희의 최근 근황이 드러났다. 윤주희는 2004년 DHC코리아 제1회 DHC 스베스베퀸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김희선과 함께 CF를 찍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윤주희는 대학교도 스튜어디스과를 나오는 등, 승무원이 되는 걸 목표로 하던 배우다. 윤주희는 공주영상대학 스튜어디스과에 재학하던 2004년 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마침 그녀가 다니던 학교에 영화 ‘아는 여자’ 촬영팀이 방문했고, 이는 윤주희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

영화 촬영팀은 학교 실습실을 찾아와 보조출연할 배우를 찾는다고 말했다. 윤주희는 영화에 캐스팅됐고, 스튜어디스 단역으로 출연해 영화계에 데뷔한다. 이후 연기에 뜻을 품게 된 윤주희는 싸이더스HQ에서 연습생으로 활동한다.


이후 2007년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 서주경 역으로 캐스팅되며 윤주희는 배우로 배역을 가지고 데뷔한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아왔고 OCN ‘신의 퀴즈’에서 주인공 강경희 역할을 맡아 시즌 4와 리부트 시즌까지 총 5개 시즌에서 뛰어난 연기를 펼쳤다.

최근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해 이규진의 아내 고상아 역할을 맡으며 3개 시즌 모두 출연해 뛰어난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최근 윤주희는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캐스팅 된 상태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를 다루는 이야기로 임신-출산-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다룬다.

현재 백진희와 안재현의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윤주희 역시 캐스팅 돼 출연을 앞두고 있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가 종영된 후 3월 25일부터 50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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