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현대제철 주장 장창, 갈라타사라이 입단…유럽 첫 도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축구 WK리그 인천 현대제철의 주장인 장창(29)이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 오른다.
갈라타사라이는 16일 구단 홈페이지에 "한국 미드필더 장창과 계약했다"고 알렸다.
공격형 및 중앙 미드필더로 뛰는 장창은 공을 다루는 기술과 패스,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능력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WK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시청에 지명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뛰었고 2022년부터 현대제철에서 활약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에 입단한 장창. [갈라타사라이 구단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yonhap/20250916165250996iobl.jpg)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여자축구 WK리그 인천 현대제철의 주장인 장창(29)이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 오른다.
갈라타사라이는 16일 구단 홈페이지에 "한국 미드필더 장창과 계약했다"고 알렸다.
공격형 및 중앙 미드필더로 뛰는 장창은 공을 다루는 기술과 패스,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능력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WK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시청에 지명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뛰었고 2022년부터 현대제철에서 활약해왔다.
연령대별 대표팀을 거쳐 고려대 재학 중이던 2016년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A매치 23경기에 출전했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성욕 편지 제자와 수업하라니"…분리 안 된 피해교사 | 연합뉴스
- 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손배소' 강제조정에 불복…정식 재판행 | 연합뉴스
- 30대 장기 실종자 제주 한림항 행적 이후 행방묘연(종합) | 연합뉴스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 연합뉴스
- "내연남 아기일까 봐"…'출생 이틀' 영아 살해한 친모 구속기소 | 연합뉴스
- "中, 남중국해 길이 6㎞ 대규모 인공섬 조성…1단계 매립 완료" | 연합뉴스
- 초등학교 교무실에 불법 카메라 설치한 교감 검찰 송치 | 연합뉴스
-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 | 연합뉴스
- 리센느, '원이 고향' 거제 수해 복구 위해 5천만원 기부 | 연합뉴스
- 전 여친 살해 징역 30년 30대, 스토킹 혐의 징역 1년 2개월 추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