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출신 방송인 예정화가 데님 셔츠와 스키니진을 매치한 슬림한 데님룩을 선보였다.

은은한 워싱이 살아 있는 블루 셔츠와 같은 톤의 스키니진을 중심으로 담백하면서도 선명한 청청 조합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상의는 몸에 맞게 정리된 데님 셔츠 디자인에 소매를 가볍게 접어 올린 디테일이 더해져 전체 분위기를 한층 깔끔하고 또렷하게 끌어올렸다.
특히 셔츠를 팬츠 안으로 단정하게 넣어 입은 스타일링은 허리선을 선명하게 잡아주며 비율을 더욱 길어 보이게 했고, 블랙 벨트는 과하지 않은 포인트가 되어 룩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정리했다.
하의는 군더더기 없이 밀착되는 스키니 실루엣으로 레그 라인을 길고 곧게 살렸고, 블랙 레이스업 힐 부츠를 더해 전체 착장에 묵직한 마무리를 더했다.
데님 아이템만으로도 실루엣을 또렷하게 살린 간결한 스타일링 덕분에 전체적으로 시크하면서도 건강한 인상이 더욱 선명하게 살아났다.
한편, 예정화는 17살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고 2021년 혼인신고에 이어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부터 활동을 중단했던 예정화는 9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