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세니어 나가!’ 첼시 라커룸 분위기 최악? ‘차세대 명장’ 파브레가스 차기 사령탑 가능성↑…“복귀 가능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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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명장으로 평가받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첼시로 돌아올 수 있을까.
이때 파브레가스가 로세니어의 후임으로 첼시 지휘봉을 잡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와이네스는 "현재 첼시의 라커룸 분위기는 좋지 않다. 만약 첼시의 경기력이 더 무너진다면 로세니어의 운명도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결정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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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명장으로 평가받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첼시로 돌아올 수 있을까.
현재 첼시는 리암 로세니어 체제에서 불확실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13승 9무 9패, 아직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진출권에는 모자란 상황이다.
최근 엔조 페르난데스의 ‘마드리드 발언’으로 라커룸 분위기는 좋지 않은 상황이다. 심지어 페르난데스 측은 자신에게 내려진 내부 징계(출전 정지)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이때 파브레가스가 로세니어의 후임으로 첼시 지휘봉을 잡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심지어 배팅 업체들까지 파브레가스가 로세니어의 유력한 후임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는 “파브레가스는 다음 시즌 첼시를 맡을 가능성이 있는 상위 5명의 후보에 포함되어 있다. 지금은 (필리페)루이스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평가받지만 파브레가스도 마찬가지다”라고 이야기했다.
파브레가스가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 건 현재 코모에서의 성공 때문이다. 그는 코모를 세리에A 4위로 이끌고 있다. 그들은 유벤투스, AS로마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 창단 첫 챔피언스리그를 바라볼 수 있는 입장이다.
더불어 파브레가스 입장에선 첼시 복귀도 분명 의미 있는 일이다. 첼시에서 198경기 출전, 22골 57도움을 기록, 활약한 바 있다.

그러면서 “첼시 수뇌부는 로세니어에 대한 신뢰를 보였고 지금까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올 여름 시험대에 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최근 부진을 보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쉽지 않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과거 에버튼의 CEO였던 키스 와이네스는 그동안 로세니어가 최소 2027년까지는 첼시의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최근, 올 시즌 종료 후 향후 거취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입장을 바꿨다.
와이네스는 “현재 첼시의 라커룸 분위기는 좋지 않다. 만약 첼시의 경기력이 더 무너진다면 로세니어의 운명도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결정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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