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세계 1위 이란에 2-3 패배

안경남 기자 2025. 8. 23.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대표팀이 U-21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호 이란에 석패했다.

석진욱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U-21 대표팀은 23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란에 세트 스코어 2-3(33-31 15-25 22-25 25-22 12-15)으로 역전패했다.

B조에선 이란이 3전 전승으로 선두를 달렸고, 폴란드가 2승, 한국과 캐나다가 1승 2패, 카자흐스탄과 푸에르토리코가 2패를 기록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별리그 1승 2패
[서울=뉴시스]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배구 대표팀이 22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폴란드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FIVB 공식 홈페이지 캡처) 2025.08.2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대표팀이 U-21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호 이란에 석패했다.

석진욱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U-21 대표팀은 23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란에 세트 스코어 2-3(33-31 15-25 22-25 25-22 12-15)으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캐나다와 1차전에서 3-2로 승리하고 폴란드와 2차전에서 0-3으로 졌던 한국은 1승 2패를 기록했다.

B조에선 이란이 3전 전승으로 선두를 달렸고, 폴란드가 2승, 한국과 캐나다가 1승 2패, 카자흐스탄과 푸에르토리코가 2패를 기록 중이다.

한국은 25일 푸에르토리코와 조별리그 4차전을 치른다.

총 24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6개 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4위가 16강에 진출한다.

한국은 이날 윤서진(KB손해보험)이 16점, 이우진(전 이탈리아 몬차)과 윤경(인하대)이 나란히 15점으로 고군분투했다.

이란은 알리 몸베니가 양 팀 최다인 34점으로 맹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