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청량한 무드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여름휴가의 정취를 담아냈습니다.

화보 속 윤승아는 여름의 바캉스 무드가 느껴지는 청량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특유의 맑고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승아는 슬리브리스 탑에 하프 팬츠를 매치해 시원한 썸머룩을 완성하는가 하면, 오픈 카라 셔츠에 밴딩 쇼츠로 무더위에 시원한 포인트가 될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이외에도 윤승아는 반팔 티셔츠에 페미닌 한 무드의 플레어스커트를 착용하거나 레드 컬러의 카디건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여름 바캉스룩을 보여주었습니다.
SJSJ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무더운 여름 속 시원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썸머룩들을 만나볼 수 있다”며, “올여름 바캉스룩, 데일리룩을 고민하고 있다면 윤승아 화보를 참고해 멋스러운 썸머룩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윤승아는 5년 간 사귄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2023년 6월 결혼 8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습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