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김성훈, 경호 우선순위 '제쳐놓고' 윤 지키기ㅡ
'경호처 수장' 김성훈, 경호 우선순위 '제쳐놓고' 윤 지키기 | JTBC 뉴스
[앵커] 또 다른 논란도 있습니다. 어제(13일) 저희가 포착한 장면을 보면 현재 경호처 1인자인 김성훈 차장이 윤 전 대통령 바로 뒤에서 '밀착 경호'를 하고 있는데요. 현 경...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2710
뽐뿌 회원의 재미난 댓글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원문보기를 클릭하세요
뽐뿌
원문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