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수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관왕

개그우먼 이수지(40)가 2025년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2018년 결혼 후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은 그는 올해로 데뷔 17년 차를 맞아,
결혼 8년 만에 가장 빛나는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수지는 최근 열린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연예인 유튜버(여)와
올해의 핫아이콘(여)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앞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개그우먼 부문,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자 예능인상에 이어 연달아
트로피를 거머쥐며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수지가 올해 전천후 활약을 펼친 배경에는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동이 있습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1·2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주었고,
SNL 코리아’ 시즌7에서는 원조 크루답게
탄탄한 입담과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코너 ‘스마일 클리닉’ 속 피부과
실장 캐릭터는 각종 밈과 짤을 낳으며
매회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수지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제이미맘, 슈블리맘, 백두장군 등 다양한
부캐릭터 열연을 펼치며 새로운 팬층을
끌어모았습니다.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교포 MC 한라, 래퍼 햄부기 캐릭터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표현하는
캐릭터마다 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수지는 수상 소감을 통해 “트로피
한 개 받는 것도 쉽지 않은데 두 부문에서
상을 받아 가문의 영광”이라며 “올해 초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상복이 터진 것 같다.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소속사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예능뿐 아니라 인기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이수지는
연예·연기·광고계를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방송, 축제, 공연, 유튜브까지 쉼 없는
도전을 이어가는 그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엔터테이너’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광고계 역시 이수지를 향한
러브콜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웃음을 전하는
이수지. 2025년 ‘만능 엔터테이너 1위’라는
타이틀은 그가 쌓아온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수지의 활약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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