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2 야구, 파나마도 제압…5연승, 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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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U-12) 야구대표팀이 조별리그 전승으로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5전 전승을 거둔 한국은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한국은 A조에서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한 일본(4승), 대만(4승1패), 멕시코(3승1패)와 맞대결을 펼쳐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은 31일 A조 1위 팀과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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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12세 이하(U-12) 야구대표팀이 조별리그 전승으로 제8회 세계유소년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강계연(도곡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대만 타이난에서 열린 대회 예선 B조 최종 5차전에서 파나마를 4-2로 눌렀다.
한국은 구원 등판한 서정안(충북 석교초)이 3이닝 동안 4개의 삼진을 잡고 단 1피안타만을 허용하는 완벽한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타선에서는 강기웅(충북 석교초)이 2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5전 전승을 거둔 한국은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같은 조 2위 미국(4승 1패), 3위 도미니카(3승 1패)와의 상대 전적을 반영해 슈퍼라운드에 2승을 안고 출발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한국은 A조에서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한 일본(4승), 대만(4승1패), 멕시코(3승1패)와 맞대결을 펼쳐 우승에 도전한다. 다만 30일 열리는 일본-멕시코전 이후 A조 최종 순위가 확정되면 대진이 결정된다.
한국은 31일 A조 1위 팀과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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