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 이뻐'…파리 숨겨진 지하묘지 카타콤
김성식기자 2024. 4. 22. 15:56

(파리 AFP=뉴스1) 김성식기자 = 카타콤(catacombes)은 과거 지하묘지 또는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의 피난 장소로 쓰이던 곳으로 음침한 이름과는 달리 현대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벽화나 낙서 등으로 새로 태어난 유쾌한 관광 명소가 되기도 한다. 사진은 프랑스 파리시 지하에 감춰진 카타콤 '라 플라그'의 모습이다. 2024.04.2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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