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형 망칠까 봐 '치과의사 아버지'도 손 안 댄 미모, 7개월차 새댁 여배우, 화이트룩

배우 조보아가 최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디 아트 오브 누도’ 팝업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우아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힌 조보아는 순백의 셔츠와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화이트 여신’ 그 자체로 등장했습니다.

자연스러운 광택의 새틴 소재와 언밸런스한 헴라인이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살렸습니다.

특히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낸 이 룩은 조보아 특유의 청순함과 세련미를 모두 담아낸 완성형 비주얼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깔끔한 화이트 힐 매치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조보아는 치과의사인 아버지가 얼굴형을 고려해 치아 교정을 권하지 않았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으며,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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