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도 총상금 10억원으로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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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이 10억원으로 늘어났다고 KLPGA 투어가 21일 밝혔다.
KG 레이디스 오픈이 총상금 10억원 대열에 합류하면서 올해 열리는 KLPGA 투어 대회 30개 가운데 29개가 총상금 10억원을 넘기게 됐다.
KG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이 10억원이 되면서 올해 KLPGA 투어 총상금 규모는 331억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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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KG 레이디스 오픈 챔피언 배소현.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yonhap/20250721111907956bzgl.jpg)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다음 달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이 10억원으로 늘어났다고 KLPGA 투어가 21일 밝혔다.
지난해 KG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은 8억원이었다.
총상금이 2억원 증액되면서 우승 상금도 1억4천400만원에서 1억8천만원으로 늘어났다.
KG 레이디스 오픈이 총상금 10억원 대열에 합류하면서 올해 열리는 KLPGA 투어 대회 30개 가운데 29개가 총상금 10억원을 넘기게 됐다.
총상금 10억원 미만 대회는 지난 4월 총상금 9억원으로 치렀던 넥센·세인트 나인 마스터즈뿐이다.
KG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이 10억원이 되면서 올해 KLPGA 투어 총상금 규모는 331억원으로 늘어났다.
총상금 증액을 검토하는 하반기 대회도 있어 총상금 규모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상금 증액을 결정해 주신 KG 그룹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10억원 대회로 발돋움한 KG 레이디스 오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G 레이디스 오픈은 다음 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은 배소현이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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