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 ‘상주자이르네’, 유튜브 티저 영상 조회수 124만회 돌파! 오픈 기대감 高

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선보이는 ‘상주자이르네’가 견본주택 3월오픈을 앞두고 온라인·오프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튜브에 게재된 상주자이르네의 티저 영상이 공개 약 45일여 만에 조회수 124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아직 정식 오픈 전임에도 지역 내 문의와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로, 전용 84~135㎡ 중대형 위주 구성이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상주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라는 점에서 대기수요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평가다.
오픈 전 진행된 각종 이벤트도 성황을 이뤘다. 지난 2월 21일 견본주택에서는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의 ‘상주·문경 맞춤 입시 전략’ 강연이 진행돼 사전 예약 방문객들이 몰렸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입시 로드맵과 농어촌특별전형, 학생부 전략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설 명절 기간에는 방문객 대상 민속놀이 및 다양한 경품 추첨등의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사전 청약 상담 등이 운영돼 연휴임에도 많은 수의 가족 단위 방문이 이어졌다.
견본주택 오픈 이후에도 여러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픈 기간 방문객들에게는 상주자이르네 티져영상 100만뷰 돌파 기념선착순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청약 후 견본주택에 방문하여 청약인증시 선착순으로 상품권을 증정하며 경품에 응모하는 이벤트가 추가로 진행된다.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감이 모였던 만큼 오픈, 청약 기간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유튜브 티저 영상 조회수 124만 회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설 명절 이벤트 및 강연 등 행사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다”며, “사전에도 많은 기대감을 받았던 단지인 만큼 오픈 이후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청약 경쟁율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단지는 우수한 상품성에도 호평이 이어진 바 있다. 내부 설계로 4Bay·5Bay 판상형 구조와 넉넉한 공간의 수납특화 설계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다.
또한 상주 최초로 스카이커뮤니티에는 교보문고(북 큐레이션 서비스), 무인카페를 선보이며,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사우나·작은도서관·독서실 등 다양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탁월한 입지여건도 자랑한다. 단지는 3번 국도 사아매교차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가 인접해 상주·문경·구미 등 인근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함창로를 통해 문경 점촌 시내권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함창점), 홈플러스(문경점), 문경제일병원, 문경중앙시장 등이 가깝고, 문경문화예술회관·문경시민운동장·명주박물관 등 문화·여가시설도 인접해 있다.
교육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는 함창초(그린스마트스쿨, 2027년 완공 예정)를 비롯해 함창중·고, 상지여중 등이 밀집해 있다. 특히 함창 일대는 농어촌특별전형 대상지역으로, 일정 기간 거주 및 학업 요건을 충족할 경우 대입 정원 외 전형 지원이 가능하다. 최근 농어촌특별전형이 전략적 입시 대안으로 주목받으면서 자녀를 둔 30~40대 학부모 수요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상주시가 추진 중인 이차전지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도 본격화되고 있다. 공성면 용안리 및 무곡리 일원에 약 191만7355㎡ 규모의 이차전지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예정으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주청리일반산업단지 내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 투자, 경북농업기술원 이전(2027년 완공 예정) 등도 예정돼 있어 산업 기반 확충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이 밖에도 문경~김천 구간 중부내륙철도 역시 2027년 착공 예정, 203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향후 개통 시 KTX-이음 운행으로 수도권 접근성도 대폭 개선된다.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 일원에 위치해 있다.
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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