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미아리 텍사스촌
김도훈 2025. 4. 21. 14:30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1일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한 성매매집결지인 미아리 텍사스촌 골목 모습.
대다수 업소는 떠났지만, 아직 일부 업소들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철거가 마무리되면 47층 높이 아파트 10개 동에 2천2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2025.4.21
superdoo82@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서 30대 흉기 위협하다 자해 | 연합뉴스
- 故 이서이 배우, 모교 한국외대에 장학금 2억원 전달 | 연합뉴스
- "운동장서 칼부림 할것" 글 올린 성균관대 재학생 자수(종합) | 연합뉴스
- 허영만, 건강 이상으로 입원…"'백반기행' 등 활동 중단"(종합) | 연합뉴스
- 경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의혹' 수사(종합) | 연합뉴스
-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경찰에 인권침해 당했다"…인권위 진정 | 연합뉴스
- 고등학생 담배 훈계하는 아버지 조롱받자 끝내 흉기 든 아들 | 연합뉴스
- 휴대전화 압수당하자 상관 성추행범 고소한 20대…무고죄로 실형 | 연합뉴스
- [월드컵] FIFA, 한국-멕시코전에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자 초청 | 연합뉴스
- 평생 폐지·깡통 주워 6년간 2억4천만원 장학금 기탁한 할머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