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 "前 여친과 7개월 전 결별, 공개 연애 후회 없어"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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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반이 결별 소식을 전했다.
28일 가수 오반은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지난달 24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 100'과 음악 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결별을 맞게 됐지만 오반은 공개 연애에는 후회가 없다고 했다.
오반은 사랑이 아닌 또 다른 영감을 받아 새로운 음악 활동을 하고 싶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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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가수 오반은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지난달 24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 100'과 음악 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반은 "전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7개월 정도 됐다"고 고백했다.
앞서 오반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연애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후 같은 해 연인을 위해 만든 새 싱글 '축하해'도 발매했다. 해당 앨범에는 그동안 연애를 밝히지 못하며 활동했던 시절 여자친구가 받았을 상처를 위로하는 내용을 담았다. 당시 '축하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오반과 그의 여자친구 연애 역사로 이루어진 영상 등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후 결별을 맞게 됐지만 오반은 공개 연애에는 후회가 없다고 했다. 다만 오반은 "나는 후회하지 않지만, 상대방에게 짐이 될 수 있을 거 같아 걱정은 된다. 그러나 각자가 부담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반은 사랑이 아닌 또 다른 영감을 받아 새로운 음악 활동을 하고 싶다고도 했다. 그는 "요즘 나는 생각보다 재미없는 삶을 살고 있다. 운동하고, 교회에 가는 걸 제외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음악을 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근에는 음악을 하고 싶어 일부러 밤에 위스키를 마시는 등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그래도 최근에 '피지컬: 100'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났으니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오반은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에는 운동인으로서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 드린 거 같다. 올해도 사실 '피지컬: 100'으로 시작해 그런 게 없지 않아 있다. 그래도 앞으론 아티스트, 음악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음악이 아니더라도 연기도 해보고 싶고, 할 수 있는 걸 다 해보고 싶다. 악기를 하나도 못 다루는데 최근에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 예술가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올 한해 그런 기억을 남기는 게 내 목표"라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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