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멕시코 해변 힐링룩! 니트 맥시드레스로 전한 우아한 매력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최근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이혜원 SNS

이혜원이 해변 리조트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비치웨어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이혜원은 화이트 니트 맥시 드레스를 착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니트 소재의 드레스는 비침이 있어 살짝 섹시한 느낌을 주면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려주는 디자인으로, 휴양지의 여유로운 무드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특히 슬릿 디테일이 더해져 활동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이혜원은 내추럴한 느낌의 베이지 버킷햇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과하지 않은 편안한 비치웨어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플립플랍 샌들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캐주얼하게 마무리하며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며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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