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화성 남양에 '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 1227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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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일대에 총 1,227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를 선보이며, 서해안권 최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 조성에 나선다.
분양 관계자는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는 이미 1~4차를 통해 검증된 브랜드 신뢰도에 토지 확보라는 안정성까지 더해진 사업지"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브랜드 타운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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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지 매입 100% 완료로 '지주택 리스크' 제로
- 서해안선 개통시 여의도 30분대… 현대차 연구소 등 배후수요 탄탄


서희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일대에 총 1,227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화성시청역 5차 서희스타힐스'를 선보이며, 서해안권 최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 조성에 나선다. 이미 안착한 1~4차 단지와 함께 총 6,000여 세대에 달하는 '메가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 1~4차 단지 잇는 6,000가구 대단지
서희건설은 화성시청역 인근에서 이미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앞서 공급된 1차(1,131세대) 2차(1,005세대) 3차(847세대) 4차(1,846세대) 등 총 4,829세대는 지역 내 주거 지도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5차 단지(1,227세대)가 가세하면 화성 남양 뉴타운을 대표하는 '서희스타힐스 브랜드 타운'이 완성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주택조합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토지 확보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서희건설은 "토지 매입을 100% 완료해 계약 체결을 마쳤으며, 올해 말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주택 특유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며 2028년 11월 착공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 여의도 30분대 광역교통망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개통을 앞둔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가칭)' 이용 시 안산까지 10분대, 여의도까지 30분대면 진입이 가능하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화성 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직주근접 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인근에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를 비롯해 마도공단, 화성 바이오밸리 등 주요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여기에 화성 국제테마파크(예정) 개발 호재까지 더해져 미래 가치가 높다는 분석이다.
- 합리적 분양가에 프리미엄 설계
5차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74·84㎡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지주택 방식으로 공급되는 만큼 일반 분양가 대비 약 10~20%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단지 내에는 예술 조형물과 커뮤니티 광장, 실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대거 조성된다. 교육 환경 역시 대양초, 신남중, 남양고 등이 인접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분양 관계자는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는 이미 1~4차를 통해 검증된 브랜드 신뢰도에 토지 확보라는 안정성까지 더해진 사업지"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브랜드 타운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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