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로 더해진 하이브리드
넓은 공간으로 패밀리·다인승 시장을 잡은 현대 스타리아에 2026년 드디어 하이브리드가 더해졌습니다. 기름값 부담을 덜어주는 변화죠.

복합 연비 12~13km대
새 하이브리드는 복합 연비 12.4~13.0km/L를 냅니다.
덩치 큰 밴 치고는 의미 있는 효율 개선입니다.

여유로운 공간
2인승부터 9·11인승까지 다양한 시트 구성으로 패밀리·비즈니스 수요를 모두 담습니다.
넓은 개구부와 평탄한 바닥은 그대로입니다.

4천만원대 중반
가격은 하이브리드 기준 4,506~4,793만 원입니다.
디젤 대비 정숙성과 연료비에서 이점이 있습니다.

넓은 차를 원하지만 기름값이 걱정이었다면 반가운 선택지입니다.

공간은 그대로, 효율을 더한 국민 패밀리 밴, 현대 스타리아 하이브리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