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5세' 고현정의 파격 변신 근황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가 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고현정

사진출처: 얼루어 코리아
사진출처: 얼루어 코리아

9월 5일 첫화가 방송되는 SBS 드라마 사마귀의 주인공인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으로 컴백 예정

출처- 고현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