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시집살이'에도 시어머니 너무 좋다는 女스타

KBS '아침마당'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

MBC '사람이 좋다'

지난 2007년 성악가 김현준 씨와 결혼했죠! 어느덧 17년째 한국에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

8일 크리스티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어요. 

그는 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와 함께 살았다고 전했습니다. 남편이 꼬셨다고 하네요😲😲

"우리 엄마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에 시어머니와 함께 사는 게 '한국 문화'인 줄 알았다는 후문입니다 ㅋㅋㅋ😂😂

MBC '라디오스타'

결국 그때부터 지금까지 17년 동안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크리스티나! 

분가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시어머니랑 매우 잘 맞는다고 말하며 둘 다 '닭띠'라고 강조했어요👍👍

하지만, 신혼 때 시어머니 눈치에 남편과 '딥키스'를 하지 못한 점은 불편했다고 합니다 ㅋㅋㅋ😂😂

MBN '건강청문회'

시어머니와 함께 17년동안 함께 살며 끈끈한 가족애를 자랑한 크리스티나~불편한 순간들도 있었을텐데 멋있네요!🥰🥰


결혼한지 오래 됐는데 아직 자녀가 없다는 게 좀 아쉽긴 해요 ! 좋은 소식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