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급했고, 나는 금사빠… 눈 떠보니 식장이었다” 9살 연상❤️ 체조 요정, 데일리룩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편안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손연재는 베이지 컬러의 얇은 니트 카디건과 탄탄한 소재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니트의 오묘한 텍스처와 살짝 비치는 소재가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했으며, 심플한 흑단 로퍼와 우아한 브레이드 헤어스타일이 손연재만의 소녀미를 배가시켰습니다.

특히 귀여운 레몬 프린팅이 포인트인 베이지 유모차와 동일 패턴의 백으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주었고,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에서도 스타일과 사랑을 모두 챙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손연재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9살 연상의 금융인 남편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으며, 만난 지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남편은 결혼을 생각하던 시기였고, 저는 금방 사랑에 빠지는 성격이라 모든 게 빠르게 진행됐다”며, 스물아홉의 나이에 결혼해 올해로 결혼 3년 차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손연재는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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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연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