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RX 350h, 2.5 하이브리드 249마력, 복합 14.7km/L(19인치), Premium 8,675만·Luxury 9,743만, 내구성으로 잔존가 강한 하이브리드 SUV
수입 하이브리드 SUV 중에서 '고장이 잘 안 난다'는 평판으로 오래 사랑받는 모델이 있습니다. 렉서스 RX 350h입니다. 2.5리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시스템 총출력 249마력을 내며, 복합연비는 19인치 기준 14.7km/L입니다. 국내 판매가는 Premium 8,675만 원, Luxury 9,743만 원입니다. 렉서스 특유의 내구성과 정숙성으로 중고 잔존가가 잘 유지되는 하이브리드 SUV입니다.

2.5 하이브리드로 연비 14km대
RX 350h는 2.5리터 4기통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로 시스템 총출력 249마력을 냅니다. 복합연비는 19인치 Premium 기준 14.7km/L, 21인치 Luxury 기준 13.6km/L입니다.
대형 SUV급 차체를 감안하면 준수한 연비입니다. 도심 위주 주행에서 하이브리드의 강점이 특히 두드러집니다.

내구성으로 쌓은 신뢰
렉서스는 오랜 기간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다듬어 왔고, 고장률이 낮다는 평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신뢰가 오래 타는 오너들에게 큰 만족으로 이어집니다.
잔고장이 적다는 인식은 중고 시장에서도 강점이 됩니다. 연식이 지나도 시세가 크게 빠지지 않는 배경 중 하나입니다.

가격은 8천만 원대부터
국내 판매가는 Premium 8,67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상위 Luxury는 9,743만 원으로, 편의·안전 사양이 강화됩니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로서 초기 가격은 낮지 않지만, 낮은 유지비와 강한 잔존가가 총소유비용을 낮추는 요소로 꼽힙니다.

오래 타도 잔고장 걱정이 적고 되팔 때 손해가 덜한 하이브리드 SUV를 원하는 수요층에 맞는 모델입니다.

오래 믿고 탈 수입 하이브리드 SUV를 찾는다면, 내구성으로 정평이 난 렉서스 RX 350h가 좋은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