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찬너계' 후속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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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변우석이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MBC 관계자는 6일 <더팩트> 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4월 10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더팩트>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은 현재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후속으로 편성돼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에 따라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도 10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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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헌군주제 대한민국 속 신분 타파 로맨스
총 12부작…아이유·변우석 로맨스 호흡 기대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MBC 관계자는 6일 <더팩트>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4월 10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은 현재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후속으로 편성돼 시청자들과 만난다. 애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3월 28일 종영 예정이었으나 7일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일전 중계로 결방하면서 종영 일정이 한 주 미뤄졌다. 이에 따라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도 10일로 확정됐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올해 MBC의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많은 국내외 팬을 보유한 아이유와 변우석이 로맨틱 코미디 연기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이 어떤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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