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독점 보도! "공식발표 임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침내 골키퍼 문제 해결→벨기에 특급 '제2의 쿠르투아' 영입 목전 "324억 이적료, 본 소속팀서 다음 경기 출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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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벨기에 차세대 골키퍼 자원 센느 라멘스의 영입이 임박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가디언'의 제이미 잭슨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라멘스는 25일 KV 메헬런과의 2025/26 주필러 프로 리그 5라운드에 출전하지 않는다. 맨유가 약 2,000만 유로(약 324억 원)에 영입을 마무리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적 공식 발표 시점까지 임박해졌다"고 독점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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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벨기에 차세대 골키퍼 자원 센느 라멘스의 영입이 임박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가디언'의 제이미 잭슨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라멘스는 25일 KV 메헬런과의 2025/26 주필러 프로 리그 5라운드에 출전하지 않는다. 맨유가 약 2,000만 유로(약 324억 원)에 영입을 마무리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적 공식 발표 시점까지 임박해졌다"고 독점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막바지부터 끊임없이 골키퍼 영입에 몰두해 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주전 멤버인 안드레 오나나가 심각한 부진으로 일관했기 때문.
오나나는 당초 준수한 선방 능력을 뽐내며 맨유의 핵심으로 군림하고 있었으나, 지난 시즌 50경기 출전해 65실점이나 헌납했으며, 클린시트는 11회에 그치는 등 극심한 기량 저하를 겪었다.

특히 올랭피크 리오네와의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끔찍한 선방력으로 사실상 후벵 아모링 감독의 눈 밖에 멀어지고 말았다.
결국 매각설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오나나는 맨유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치며 잔류 의지를 표명했다.

반등을 꿈꿨으나, 운 마저 따르지 않았다. 이번 프리시즌 도중 부상을 당했고, 공백은 알타이 바이은드르와 톰 히튼이 메우고 있었다.
올 시즌 반등을 천명한 맨유였던 만큼 오나나가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만은 없었다.

이에 맨유는 차세대 골키퍼로 혜성처럼 떠오르고 있던 라멘스의 영입에 착수했다.
라멘스는 2002년생으로 신장 190cm에 벨기에 U-21 국가대표 출신이다. 2020년 1월 명문 클뤼프 브뤼허 KV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2023년 앤트워프 유니폼을 입고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 중이다. 특히 지난 시즌 44경기에 출전해 팀의 최후방을 든든하게 지켜냈다.
이러한 점은 맨유의 구미를 당기게 하기 충분했다. 이에 대해 잭슨 기자는 "후벵 아모링 감독이 라멘스를 오나나의 경쟁 상대로 데려오길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파브리치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플래닛 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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