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안 남보라 만삭 화보,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예고→아기 점점 내려 와

이슬기 2026. 5. 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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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소셜미디어
남보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남보라가 만삭 화보로 미모를 자랑했다.

남보라는 5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만삭 사진 찍구 왔어요. 콩알이랑 남편이랑 추억 하나 만들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촬영에 한창인 남보라가 담겼다. 만삭이라는 상황과 달리, 남보라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왔다.

그는 "이쁜 사진 만들어주신 우리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또 남보라는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어요.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지고 배도 더 불러오고"라며 "콩알아 언능 만나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주사, 회음부 절개, 관장, 제모 등을 안 하고 의료진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여 출산하는 방법인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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