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가 필요없었던 “171cm 48kg” 넘사벽 피지컬 여배우의 점프수트룩

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나나는 드레스 없이도 시선을 압도하는
점프수트룩으로 등장하며
‘넘사벽 피지컬’의 진수를 보여주었어요

이날 나나는 블랙 테일러드 점프수트를
선택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완성해주었는데요

숏팬츠 디자인으로 다리를 드러낸
하의와 핏되는 상의가 대비를 이루며,
벨트 디테일이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해주었네요

나나의 점프수트는
마이클 코어스 제품이에요

촉촉하게 젖은 듯한 웨트 헤어 스타일은
과감한 의상과 절묘하게 어우러졌고,
딥 브이넥 라인과 함께 깔끔한 메이크업은
나나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살려줄었네요

171cm, 48kg의 압도적인 비율은
드레스 없이도 레드카펫을 장악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순간이네요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나나는 이날 시상자로도 무대에
올라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빛내주었네요


출처 나나, 백상 인스타, 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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