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부터 신청 시작! 청년내일저축계좌로 1,440만원 받는 법

정부가 저소득 청년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제도인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을 5월 2일부터 시작했습니다.
3년간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월 30만 원까지 지원해 총 1,4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 원씩 3년간 저축하면, 정부가 추가로 지원금을 적립해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입니다.
매년 근로 유지, 교육 이수 등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정부는 총 1,080만 원을 지원하며, 본인의 저축액까지 더하면 총 1,4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1. 신청 기간

2025년 5월 2일(목) ~ 5월 21일(수)
신청 전월 소득 기준이 적용되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 신청 자격

연령: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 청년

근로·사업소득:
- 차상위 초과(중위소득 50~100%)
- 차상위 이하(중위소득 50% 이하): 월 10만 원 이상

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재산 기준
- 대도시: 2억 원 이하
- 중소도시: 1.7억 원 이하
- 농어촌: 1.5억 원 이하

3. 매월 혜택

- 중위소득 50~100%이하: 10만원
- 중위소득 50% 이하: 30만원

4. 꼭 알아야할 포인트

  • 본인의 소득뿐 아니라, 가구 전체의 소득과 재산도 기준에 포함
  • 정부 지원금은 매년 조건을 충족해야 지급됨
  • 가입 후에도 근로 유지, 의무교육 수료, 상담 이수 등의 의무가 있음
조건만 맞으면 무조건 이득인 정책입니다.
5월 2일부터 단 3주간 신청 기간이 열리니, 본인이나 주변에 해당되는 분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신청은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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