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희의 다양한 패션룩을 살펴보겠다.

##체크 패턴의 화사함
배우 이다희가 핑크 니트 톱과 체크 패턴 스커트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몸에 딱 맞는 핑크색 니트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블랙과 핑크의 체크 패턴 스커트는 클래식한 느낌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특히 심플한 액세서리와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어 도시적인 세련미를 완성하고 있다.

##컬러풀 체크 니트의 매력
이다희가 블루, 그린, 화이트 컬러의 체크 패턴 니트를 착용하여 화사한 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다양한 색상의 체크 패턴은 지루할 수 있는 니트 아이템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으며, 블루 컬러의 리브드 디테일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한 손으로 턱을 괸 포즈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모던 캐주얼 룩
이다희가 블랙 재킷과 화이트 이너, 청바지의 조합으로 시크한 캐주얼 룩을 완성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은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제공하며, 미니멀한 화이트 이너와 클래식한 청바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잘 어울리는 데일리 룩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손으로 만든 포즈는 자연스러운 패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시크한 블랙 코트 스타일
이다희가 블랙 코트 드레스와 롱부츠로 세련된 가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랙 코트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무릎 위까지 오는 롱부츠는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면서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 블랙 숄더백을 매치하여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배우 이다희의 큰 키로 인한 과거 고충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사랑받는 그녀지만, 데뷔 초기에는 오히려 176cm의 큰 키가 걸림돌로 작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이다희는 "데뷔 초 나를 잘 써주지 않았다"며 "너무 키가 커서 남자배우랑 안 어울린다"는 이유로 캐스팅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심지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 당시에도 키 때문에 배역을 놓칠 뻔했다고 한다.
이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상체를 구부리는 습관이 생겨 목이 앞으로 휘어있는 자세가 남았다는 이다희. 그는 촬영 현장에서도 하이힐 대신 슬리퍼를 신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이에 배우 지성은 "신발 협찬하는 데서 너를 싫어할 것 같다"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이제는 슬렌더한 비율과 시원시원한 매력으로 '뷰티 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다희. 한때 콤플렉스였던 큰 키가 이제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자리 잡았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