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4만여개 구호물품 지원

김민우 기자 2025. 7. 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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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생필품, 위생용품, 의류 등 4만여개 구호물품을 피해 현장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의를 통해 구호물품은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함양 등 2곳으로 나눠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자시와 희망브리지 함양 재해구호물류센터는 경상남도 산청, 합천, 의령을 포함해 충청남도 서산, 서천, 홍성, 예산 등 경상남도와 충청남도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나눠 전달 예정이다.

김민우 기자 minu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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