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대표 히트곡 '빛나리'로 무려 MV 2억 5천만 뷰를 기록한 유명 아이돌 '펜타곤'을 기억하시나요?

2018년 4월 미니 6집 'Positive' 발매 후 한 달 뒤, 타이틀곡인 '빛나리'가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데뷔 후 첫 1위를 거머쥐었는데요.
이후에도 꾸준히 ‘청개구리’, ‘신토불이’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에게 펜타곤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펜타곤의 ‘자이언트 막내’이자 메인래퍼를 맡고 있던 우석의 놀라운 근황이 최근 공개되었는데요.
2023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기 전까지 드라마와 예능, 라디오까지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우석.
계약 종료 후에는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에 집중하며 2024년 새로운 소속사 '언디파인드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체결 뒤, 싱글 앨범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행보를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2025년 6월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바로, '밴드'로서의 새로 데뷔를 알린 것이죠!

밴드 KIK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 이력을 가진 세 명의 아티스트가 결정한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솔로 아티스트 우석, 밴드 '라쿠나'의 기타리스트 정민혁, 밴드 '설'의 드러머 오명석의 만남인데요.
2024년 우석이 진행한 ‘펜타곤의 밤의 라디오’에 라쿠나와 설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의 친분이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실력이 입증된 아티스트 셋의 조합은 팬들에게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KIK은 지난 15일 진행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서 30일 데뷔 EP [KIK] 발매와 함께 쇼케이스를 진행했습니다.
총 5곡이 수록된 EP [KIK]에는 그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가득 담았다고 해요.
밴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점점 늘어가는, 소위 말하는 '밴드붐'이 왔음을 체감하는 요즘인데요.
이러한 '밴드붐' 속에서 KIK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다 함께 주목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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