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직접 찾아가서 몰래 감상하고 온 여가수의 콘서트

조용히 왔다 조용히 떠난 임영웅, 팬들과의 짧지만 따뜻한 만남

출처 - 이해리 sns

임영웅은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을 직접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는 안경을 착용한 캐주얼한 복장으로 무대 뒤편에서 공연을 즐겼으며, 시선을 끌지 않도록 앙코르 무대 전 조용히 자리를 떴다.

‘선물’로 이어진 우정…콘서트 방문에 진심 더했다

출처 - 이해리 sns

현장을 찾은 임영웅은 단순한 관람뿐 아니라 직접 준비한 선물까지 건넨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다비치 측은 콘서트가 끝난 후 이해리의 SNS를 통해 임영웅의 방문 소식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화이트 톤 레이어드에 블루 데님…감각적인 일상룩 연출

출처 - 이해리 sns

기본 화이트 티셔츠에 민소매 화이트 베스트를 덧입어 깔끔하면서도 포멀한 무드를 더했다.

상의는 단정한 라운드넥에 간결한 실루엣으로 심플함을 강조했고, 하의는 여유 있는 핏의 중청 와이드 데님 팬츠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다.

허리라인은 블랙 벨트로 포인트를 주며 룩에 구조감을 부여했고, 손에 든 샤넬 미니 핸드백은 전체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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