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액 넘으면 모두 환급"…케이뱅크, ONE 체크카드에 '모두의 카드' 도입

정지윤 기자 2026. 1. 6.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이뱅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케이뱅크 ONE 체크카드에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모두의 카드'가 적용된다고 6일 밝혔다.

모두의 카드는 ONE 체크카드로 기존 K-패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동 적용된다.

모두의 카드는 정부가 새해에 새로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로, 기존 K-패스와 달리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해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존 케이뱅크 ONE 체크카드 K-패스 이용 고객 자동 적용
(케이뱅크 제공)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케이뱅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케이뱅크 ONE 체크카드에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모두의 카드'가 적용된다고 6일 밝혔다.

모두의 카드는 ONE 체크카드로 기존 K-패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동 적용된다.

모두의 카드는 정부가 새해에 새로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로, 기존 K-패스와 달리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해준다.

신분당선이나 GTX와 같이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되지 않던 대중교통도 환급 대상이며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모두 다 캐시백', '여기서 더 캐시백', '369 캐시백' 등 기본 캐시백 3종과 최대 2%까지 추가 가능한 'VIP 캐시백' 혜택도 새해에 계속 이어진다.

모두다 캐시백은 어디서나 최대 1.1%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여기서 더 캐시백은 편의점·카페·배달·OTT·영화·통신 영역에서 결제할 때마다 5% 캐시백을 제공한다. 369 캐시백을 선택하면 1만원 이상 결제 횟수가 3의 배수가 될 때마다 1천원을 돌려받는다.

전월 실적을 50만원 이상 달성 시 제공되는 VIP 캐시백은 오프라인 가맹점 및 쿠팡에서 최대 2%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하반기 ONE 체크카드 고객이 VIP 캐시백으로 받은 혜택은 매월 평균 1만1000원 이상이었으며, VIP캐시백을 포함한 가장 많은 전체 캐시백을 수령한 고객은 12월 한달 간 약 65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stop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