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빈병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깔끔하게 사용가능한 오일병

새로 오리지널도 맛있지만
새로 살구맛, 다래맛도 맛있는 거 아시죠?
새로 살구맛, 다래맛도 맛있는 거 아시죠?

저희는 집에서는 소주를 안 마시지만
바지락 술찜 등 요리에 활용도 가능했어요
바지락 술찜 등 요리에 활용도 가능했어요


바지락 술찜 이렇게 푸짐한데
만원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었어요
만원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었어요
새로 빈병 활용방법

새로 빈병은 투명한 색상인데
병 모양도 예뻐서 그냥 버리기 아깝죠
병 모양도 예뻐서 그냥 버리기 아깝죠

손세정제 키친타월, 물티슈에 묻혀서
스티커에 30분 정도 붙여주세요
스티커에 30분 정도 붙여주세요

스티커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었어요

여기에 자주 쓰는 올리브오일
담아주시면 됩니다
담아주시면 됩니다

라벨지로 네이밍도 해놓으면
사용할 때 헷갈릴 일도 없겠죠?
사용할 때 헷갈릴 일도 없겠죠?

기름뿐만 아니라 간장 등 양념도
담아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담아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오일병마개를 입구에 끼우면
딱 맞는 사이즈였어요
사용 중에 기름이 샐 일도 없고
원하는 만큼 조금씩 덜 어쓸 수 있어요
딱 맞는 사이즈였어요
사용 중에 기름이 샐 일도 없고
원하는 만큼 조금씩 덜 어쓸 수 있어요

이렇게 정리해서 인출장에 넣으니
기존에 사용하던 것보다 깔끔하게
오일병 보관이 가능해졌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것보다 깔끔하게
오일병 보관이 가능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