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과 긴 주행거리를 앞세운 수입 전기 세단
수입 전기 세단은 비싸다는 인식을 깨고 3천만 원대로 들어온 모델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BYD 씰입니다.

3,990만 원부터
씰은 후륜구동 트림 기준 3,99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국고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 부담은 한층 낮아집니다.

1회충전 449km
후륜구동 트림은 1회 충전으로 449km(국내 인증)를 주행합니다.
최대 150kW 충전으로 10~80%를 약 25분 만에 채울 수 있습니다.

가격 대비 상품성
BYD가 자체 배터리 기술을 앞세워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수입 전기 세단의 진입 장벽을 낮춘 점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전기차 선택지가 넓어질수록 소비자에게는 유리합니다.

결국 씰은 '부담 적은 값에 넉넉한 주행거리의 수입 전기 세단'을 찾는 분께 눈여겨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