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살 뻔했네" 449km에 3천만원대 '수입 전기 세단'

합리적인 가격과 긴 주행거리를 앞세운 수입 전기 세단

수입 전기 세단은 비싸다는 인식을 깨고 3천만 원대로 들어온 모델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BYD 씰입니다.

*BYD 씰 (사진: Wikimedia Commons)*

3,990만 원부터

씰은 후륜구동 트림 기준 3,99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국고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 부담은 한층 낮아집니다.

*BYD 씰 (사진: Wikimedia Commons)*

1회충전 449km

후륜구동 트림은 1회 충전으로 449km(국내 인증)를 주행합니다.

최대 150kW 충전으로 10~80%를 약 25분 만에 채울 수 있습니다.

*BYD 씰 (사진: Wikimedia Commons)*

가격 대비 상품성

BYD가 자체 배터리 기술을 앞세워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수입 전기 세단의 진입 장벽을 낮춘 점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BYD 씰 (사진: Wikimedia Commons)*

전기차 선택지가 넓어질수록 소비자에게는 유리합니다.

*BYD 씰 (사진: Wikimedia Commons)*

결국 씰은 '부담 적은 값에 넉넉한 주행거리의 수입 전기 세단'을 찾는 분께 눈여겨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