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주전 아닌 플래툰? ’ LAD GM 키케 영입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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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데뷔 첫 해 주전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는 김혜성(26)에게 경쟁자가 나타날까? LA 다저스의 키케 에르난데스(34) 영입 가능성이 제기됐다.
LA 다저스는 지난달 초 김혜성과 3+2년 계약을 체결한 뒤, 곧바로 2루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하지만 LA 다저스 브랜든 곰스 단장은 지난 2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구단 행사에서 에르난데스 영입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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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데뷔 첫 해 주전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는 김혜성(26)에게 경쟁자가 나타날까? LA 다저스의 키케 에르난데스(34) 영입 가능성이 제기됐다.
LA 다저스는 지난달 초 김혜성과 3+2년 계약을 체결한 뒤, 곧바로 2루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하지만 LA 다저스 브랜든 곰스 단장은 지난 2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구단 행사에서 에르난데스 영입에 대해 언급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 등은 아니었으나, 에르난데스와의 계약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것. 에르난데스의 합류는 김혜성에게 주전 자리를 빼앗아 갈 수 있다.
에르난데스는 여러 포지션의 공백을 메워줄 수 있는 알토란 같은 선수. 지난해 무려 7개 포지션을 소화했다. 1루수 16경기, 2루수 9경기, 3루수 66경기, 유격수 7경기, 좌익수 12경기, 중견수 1경기, 투수 1경기.

오른손 타자 에르난데스는 왼손 타자 김혜성과 플래툰까지 가능한 자원. 여기에 LA 다저스에 부족한 3루 백업까지 맡을 수 있다.

또 에르난데스는 지난 포스트시즌 14경기에서 안타 15개를 때리는 등 뛰어난 활약으로 월드시리즈 우승에도 큰 보탬이 됐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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