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에 딸 낳아서 너무 행복하다는 '노산의 여왕' 여배우

45세에 딸 낳아서 너무 행복하다는 '노산의 여왕' 여배우





최지우 님은 2018년에 결혼을 했는데요. 이후 2019년에 깜짝 임신을 발표했죠.







최지우 님은 2020년 5월 만 45세에 딸 루아를 출산하게돼요.







최지우 님은 이때 아이를 낳으면서 '노산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는데요. 스스로 한 방송에서는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하기도 했는데요. 더불어 "이 나이에도 아이 가지려고 노력도 했고 낳을 수 있으니, 준비하는 분들이 있다면 다들 힘내시라"며 말을 이었어요.



최지우 인스타그램





45세에 딸 낳아서 너무 행복하다는 '노산의 여왕' 여배우 최지우 님을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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