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 그냥 넘기면 생명까지 위험
지금 꼭 해야 할 7가지 생존수칙

오늘도 35도 폭염경보? 시원한 집 한 구석과 물 한 잔이 내 생명을 지킵니다!
여름 폭염, 왜 이렇게 위험할까?
기상청이 33~35도 폭염특보를 발표하고 있는 요즘, 매년 수십 명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로 향합니다. 특히 노약자, 심뇌혈관질환자,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는 단 몇 시간 만에도 중증 열사병으로 갈 수 있습니다. 갈증마저 느끼지 못한 채 쓰러지는 경우가 흔하니, ‘나는 괜찮겠지’란 생각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2025년 여름, 꼭 지켜야 할 폭염 생존법 7가지
✔️물 자주 마시기
갈증을 기다리지 말고, 1~2시간마다 생수 한 잔.
카페인·알코올 음료 절대 피하기.
✔️가장 더운 시간(오전 11시~오후 5시) 외출 삼가기
불필요한 야외활동·운동 금지.
부득이하게 나가야 할 땐 양산·모자·선글라스, 밝고 헐렁한 옷 필수.
✔️실내는 항상 시원하게, 통풍 필수
실내 온도 26~28도, 습도 40~60% 유지.
에어컨·선풍기 활용, 커튼·블라인드로 햇빛 차단.

✔️폭염 쉼터 적극 활용
냉방기기 없는 독거노인, 취약계층은 주민센터 등 무더위 쉼터에서 휴식.
✔️물, 전해질(이온음료), 과일·채소 챙기기
땀으로 빠진 수분·염분 보충은 필수.
오이, 수박, 토마토, 참외 등 수분 다량 포함 채소·과일 섭취.
✔️노약자·만성질환자 각별 관리
혼자 계신 부모님, 장시간 야외근로자는 하루 한 번 꼭 안부 확인.
증상(두통·근육경련·어지러움·맥박이상·실신 등) 즉시 병원·119.
✔️응급상황엔 신속 대처
고열·의식저하 등 열사병 의심 시, 그늘·냉방된 곳으로 이동→옷 느슨하게→차가운 물수건·얼음찜질→의식 없으면 절대 물 주지 말고 119 신고.

폭염 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경계증상
어지러움, 식은땀, 두통, 가슴 두근거림, 갑자기 심해진 피로감, 팔다리·복부 경련, 체온 38도 이상→ 즉시 그늘로 이동, 냉찜질, 반드시 의료기관 진료.
여름에 특히 위험한 그룹
65세 이상 노인, 만성 심장·혈관·신장질환자, 저혈압·당뇨 환자, 어린이, 임산부, 야외노동자→ 보호자와 신속한 연락체계 유지.
폭염 앞에는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오늘, 물 한 잔과 시원한 그늘에서 당신의 건강을 챙기세요. 생존수칙 실천이 나와 가족을 지킬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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