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코리 케이, 허리 부상으로 US오픈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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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니시코리 케이(세계 88위)가 8월 20일 자신의 공식 X를 통해, 2021년 이후 4년만에 출전을 희망했던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US오픈에 부상을 이유로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다음 출전 예정이었던 서브 퍼스트 오픈(미국, CH125)은 어깨 부상으로 불참했다.
2014년 아시아 남자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 결승에 올랐던 좋은 추억의 US오픈에 출전 의지를 보였으나 이번에는 어깨가 아닌 허리가 온전치 않다는 이유로 불참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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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니시코리 케이(세계 88위)가 8월 20일 자신의 공식 X를 통해, 2021년 이후 4년만에 출전을 희망했던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US오픈에 부상을 이유로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니시코리는 5월의 ATP 250 제네바오픈에서 카렌 하차노프(러시아)와의 2회전에서 요통에 의해 도중 기권하고 나서 투어를 떠났다. 이후 재활을 거쳐 약 3개월 만에 지난주 신시내티오픈에 복귀하였다. 하지만 경기는 1회전에서 카밀로 우고 카라벨리(아르헨티나)에게 5-7, 3-6으로 패했다.
다음 출전 예정이었던 서브 퍼스트 오픈(미국, CH125)은 어깨 부상으로 불참했다.
2014년 아시아 남자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 결승에 올랐던 좋은 추억의 US오픈에 출전 의지를 보였으나 이번에는 어깨가 아닌 허리가 온전치 않다는 이유로 불참을 선언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쉽게도 US오픈에 출전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허리 MRI 검사를 받은 결과, 아직 100%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빨리 코트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니시코리는 US오픈 2주차에 신청해둔 상하이 챌린저(CH100)도 결장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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