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한국에게 깜짝 놀란 이유!
우크라군에 포로로 잡혀
한국 가고 싶다 밝힌 북한 병사 소식

최근 우크라이나군에게
러시아군과 함께 싸우던
북한군 병사가 포로로 잡혔고,
이 포로가 우리 한국으로
오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생포된 북한군 리모 씨는
자신을 정찰총국 소속 병사라 밝혔고,
우크라이나군 측 무인기 조종사가
모두 대한민국 군인이라는
보위부 요원 말에 속아
전투에 임했다고 하는데요.

약 500명 규모 대대마다
1~2명의 부위부 요원들이 배치되어
북한군의 사상을 통제했다고 합니다.

리모 씨는
우크라이나군의 무인기 공격과
포격으로 인해 파병을 온 부대 전우가
거의 다 희생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국정원에서는
직접 리모 씨의 귀순 의사를 확인 후
우크라이나 측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데려오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국제법상
이 과정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데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