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맞은 빅뱅, 美 코첼라서 60분 간 단독 무대 "또 다른 시작의 상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뱅(BIGBANG)이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무대를 통해 데뷔 20주년 기념 활동을 개시한다.
빅뱅은 오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 스테이지에 오른다.
이번 무대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이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준비 중인 새 글로벌 투어의 예고편 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빅뱅(BIGBANG)이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무대를 통해 데뷔 20주년 기념 활동을 개시한다.
빅뱅은 오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 스테이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 빅뱅은 약 60분간 단독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이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준비 중인 새 글로벌 투어의 예고편 격이다. 멤버들은 팀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와 페스티벌 규모에 걸맞은 압도적인 무대 연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0일 오후 각종 SNS를 통해 '뱅뱅뱅(BANG BANG BANG)',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 등 대표 히트곡 무대가 예고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빅뱅 측은 "이번 코첼라는 우리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며 "남다른 각오로 준비해온 만큼 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지난 2006년 데뷔 이후 K팝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해 온 빅뱅이 완전체로서 다시 뭉쳐 보여줄 음악적 시너지와 향후 글로벌 행보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각 소속사]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금 모두 납부했다"는 차은우, 실제 납부 금액은 'OOO억'
- 국내 음방 뒤흔든 큐티 스트리트,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버전 발매
- 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 칸 영화제 간다…통산 10번째 초청
- 박지훈, 신보 'RE:FLECT'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Bodyelse'
- 하입프린세스, 5월 27일 데뷔 확정…글로벌 힙합 걸그룹 출격
- "이스라엘이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고"...외교 갈등으로 번진 대통령 SNS 표현 [Y녹취록]
- "트럼프 직무 정지해야"...전 CIA 국장, 수정헌법 25조 발동 주장
- 지선 D-50, 여야 대진표 윤곽...재보궐엔 '거물급' 시동
- '제2의 박왕열' 도운 90세 노모도 징역형..."엄벌 필요"
- "전혀 다른 세계 열릴 것"...날아든 '중동 전쟁'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