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인 코리아> "매주 기다리기가 힘들어요" 5회 예고 스틸 공개! 가열되는 재미에 전 세계 반응 대폭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바로 오늘(1/7) 5회 공개를 앞두고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바로 오늘(1/7) 5회 공개를 앞두고 예고 스틸 6종을 공개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 모은다.
공개된 5회 예고 스틸은 거침없이 폭주하는 욕망 위로 다양해진 대립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먼저, 군복 차림으로 수색에 나선 ‘백기태’(현빈)의 모습은 그동안 작품 속에서 보여준 얼굴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군복을 입은 채 긴장이 역력한 표정의 ‘백기태’ 스틸은 그의 숨겨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4회의 충격적인 결말 이후, 충격에 휩싸인 ‘장건영’(정우성)을 포착한 스틸은 앞으로 펼쳐질 그의 변화에 대한 관심을 상승시킨다.

이어지는 스틸에서는 ‘백기태’와 ‘백기현’(우도환) 형제의 상반된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격양된 ‘백기태’의 표정은 그의 분노가 향하는 대상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담담한 ‘백기현’은 차분한 얼굴로 상대를 응시하며 묵직한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선박 위에서 불빛을 비추는 ‘장건영’은 사건을 추적하는 집요한 검사의 날카로운 수사본능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정면으로 마주한 ‘이케다 유지’(원지안)와 ‘천석중’(정성일)이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는 가운데, 두 권력자의 만남 자체만으로 강한 파동을 암시하며,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흔들릴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3-4회 공개 이후 “아직 완결도 나지 않았지만 완전 빠져버렸다”(X, @k********),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전개 속도와 촬영, 화면 연출이 정말 뛰어나다”(X, @h**********), “세련되고, 영리하며, 긴장감 넘친다. 연기 또한 뛰어나다”(X, @M************),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멋지게, 한 시대를 화면상에 구현했다”(X, @M************)등 해외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으며 글로벌 화제작이 되었다.
5회 예고 스틸을 공개하며 구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1-4회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월 7일(수) 1개, 1월 14일(수)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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