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가 19일 인스타그램(@skuukzky)에 장마철 골목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라온 사진 속 수지는 네이비 니트 원피스에 무릎 아래까지 오는 블랙 부츠, 크로스백과 우산을 매치해 비 오는 날의 실용적인 여름 룩을 완성했다.
원피스는 포켓과 밑단에 아이보리 라인이 더해져 단정한 인상을 줬고, 부츠는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만들어줬다. 가방에 달린 분홍색 곰돌이 키링과 손에 든 텀블러는 전체적인 톤에 소소한 포인트가 됐다.
촬영 장소는 평범한 골목이었지만, 젖은 도로와 회색 건물, 자전거 등이 어우러지며 일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수지는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조용한 무드를 전했다.










사진출처: 수지 인스타그램 @skuukz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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