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zip] '알미론 결승골' 뉴캐슬, 번리 2-0으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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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이스트잉글랜드지역 타인위어주의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번리 FC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리그 3연승을 달렸고 번리는 리그 6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이에 경기는 2-0 뉴캐슬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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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이스트잉글랜드지역 타인위어주의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번리 FC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리그 3연승을 달렸고 번리는 리그 6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경기 초반 뉴캐슬이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3분 콜레오쇼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패스했다. 암도위가 슛을 했지만 골키퍼 포프가 쳐 냈다.
뉴캐슬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13븐 트리피어가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알미론에게 패스했다. 알미론이 드리블 후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뉴캐슬의 기세가 이어졌다. 전반 26분 기마랑이스가 상대 진영 오른쪽으로 패스했다. 이사크가 이를 잡아 드리블 후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슛했지만 골키퍼 트래포드가 막아냈다. 이에 전반이 1-0 뉴캐슬이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뉴캐슬이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후반 30분 뉴캐슬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사크가 키커로 나서 이를 성공시켰다.
번리가 좋은 기회를 맞았다. 후반 32분 베르게가 상대 박스 왼쪽으로 패스했다. 오도베르가 슛을 했지만 상대 수비를 맞고 나갔다. 이에 경기는 2-0 뉴캐슬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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