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쿠바의 올드카
전승훈 기자 2022. 8. 8. 0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바의 수도 아바나 시내에서는 형형색색의 올드카를 볼 수 있다.
올드카는 1959년 쿠바 혁명 이후 1961년 미국과의 수교 단절로 생긴 유산이다.
무역제재로 차량 수입이 금지된 쿠바인들은 올드카의 부품을 직접 수리해 수십 년을 써왔다.
그래도 '올드카 투어'는 쿠바 최고의 인기 관광 상품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바의 수도 아바나 시내에서는 형형색색의 올드카를 볼 수 있다. 1940, 50년대에 생산된 캐딜락, 뷰익, 포드 등이다. 올드카는 1959년 쿠바 혁명 이후 1961년 미국과의 수교 단절로 생긴 유산이다. 무역제재로 차량 수입이 금지된 쿠바인들은 올드카의 부품을 직접 수리해 수십 년을 써왔다. 그래서 에어컨은 물론이고 안전띠도 없고, 매연이 심한 차들도 많다. 그래도 ‘올드카 투어’는 쿠바 최고의 인기 관광 상품이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화]美, 제복과 함께한 수천 촛불… ‘13분 추모식’ 뒤 흩어진 한국
- ‘당대표는 이재명’ 굳히기 들어가나…누적 득표율 압도적 1위
- 당정 지지율 하락에…與내부, 연일 ‘윤핵관 책임론’
- 이준석측, 가처분 신청-집단소송 등 법적대응 돌입…내홍 격화
- 탁 트인 광화문광장, 분수도 인기…녹지-그늘 부족은 아쉬워
- 중부 9일까지 최대 300㎜ 많은 비, 더위 주춤…남부는 폭염
- 檢, 2년간 비밀번호 못 푼 한동훈 휴대전화 돌려줬다
- 친문 전해철, 지난달 김경수 면회…사면심사위 앞두고 관심
- 툭하면 때린 어린이집…원아 9명 수백차례 학대 드러나
- 中 하이난 봉쇄에 관광객 8만명 발묶여…“집으로 보내달라” 항의